History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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담보 없이 무방비 상태로: StablR 멀티시그 해킹 사건
StablR EURR/USDR 디페깅 사태에 대한 정밀 사후 분석, 1,350만 달러 규모의 무담보 발행을 초래한 멀티시그 설정 오류의 전말, 그리고 이 사건이 스테이블코인 커스터디에 대해 시사하는 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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에버클리어 붕괴: 사후 분석 보고서
에버클리어는 서비스 종료 전까지 월 약 5억 달러 규모의 크로스체인 거래량을 처리했다. 인텐트 기반 클리어링이 왜 비즈니스로 자리 잡지 못했는지 살펴본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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단일 장애점: LayerZero-Kelp 익스플로잇
2억 9,200만 달러 규모의 Kelp 익스플로잇에 대한 사후 분석, 이를 가능하게 한 단일 검증자 구성 방식, 그리고 옴니체인 메시징에서 '기본 보안'이 의미하는 바를 짚어본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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6억 2,500만 달러 해킹에서 OP 스택까지: 로닌의 4년간의 여정
라자루스 그룹의 밸리데이터 키 탈취 사건부터 OP 스택 레이어 2 전환까지, 로닌의 변화 과정을 추적하고 새로운 설계가 기존의 취약점을 실질적으로 해소했는지 살펴본다.